|
|
메뉴릿
카테고리
![]() 대화로만 이루어진 영화, 대단한 세트도 특수효과도 액션도 없다.
100분 토론처럼 담론이 이어지는 이야기는 억지스러운면이 있지만 논리정연하다. 중간에 기독교에 대한 비판적 시각은 그냥 까기만 하는게 아니라 역설적으로 자성을 촉구하고 있다. 마치 주인공처럼 예수가 진짜 21세기까지 살아 있었다면 분명 저렇게 말하고자 했으리란 생각이든다. 모든이가 믿으려 하지않았지만 마지막에 조그마한 반전이 있다. 약간은 슬픈 그런것 콘택트 이후로 거의 10년만에 인상적인 영화를 만난것같다. 덤으로 스타트랙 엔터프라이즈를 본사람이라면 반가운 얼굴 한명이 나온다
최근 등록된 트랙백
포토로그
이글루링크
|
|